0장. 3)최초의 전쟁, 그리고 가디언의 탄생
2022. 11. 12. 19:21ㆍLost Ark/세계관과 주관적인 해석
할이 일으킨 전쟁으로 아크의 힘이 증폭되면서 아크라시아와 페트라니아 사이의 힘의 균형이 깨졌고, 차원에 거대한 균열이 발생했다.
아크를 탐내던 이그하람은 때를 놓치지 않고 페트라니아의 어둠의 생명체, '태초부터 존재한 자들'과 함께 아크라시아를 침공했다. 신들과 아크라시아의 종족들은 이들에 맞서 싸웠고, 태초의 힘이 부딪히자 더욱 커진 균열은 페트라니아를 무로 돌리기 시작했다. 이에 이그하람은 전쟁을 중단, 일곱 신들은 아크를 루페온에게 바쳤고, 루페온은 아크의 힘을 개방했다. 아크의 힘은 이그하람의 혼돈과 결합하여 가디언을 만들어냈다.
빛과 혼돈의 힘이 결합하여 탄생한 가디언은 균열을 막았고, 최초의 가디언 에버그레이스는 더 많은 가디언을 탄생시켰다.
균열이 사라지고 난 후 이그하람의 군단은 혼돈의 세계로 돌아갔으며, 가디언들은 깊은 잠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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